안녕하세요. Studio Meaning9 의 작가 김현민입니다.

 

저는 Fine Art를 전공하고, 사진을 사랑하는 사진 작가입니다.

 

어떤 사진이든 대상에 맞는 분위기와 의미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 사진에대한 태도(mean) 이기도 하고 저의 이름인 현민의  mean 과

 

첫 작업실의 주소 9에서 따와 Meaning9 이라고 업체 이름을 지었습니다.

 

 

공장에서 찍어낸듯한 획일화되고 영혼 없는 사진이 아닌, 고객의 개성과 그의 본 모습을 촬영하고 싶습니다.

 

따뜻하고 의미롭고 마음을 담아내는 사진을 찍습니다.

 

저는 '장사'가 아닌 '작업'을 하는 사진가 입니다.

 

그런 저의 결벽증에 가까운 자존심으로 1인 작가 체제를 고수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특별한, 남기고 싶은 모습을 저의 작가적인 개성과 따뜻한 시선으로 유니크하게 표현해드리고 싶습니다.

 

예술 작가에게, 보증된 퀄리티와  안전한 사진을 남기고 싶다면 저에게 문의주세요.